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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시장이 과연 가라앉을까요?(ABC News)

세감터 2008. 12. 13. 11:23
원문: http://abcnews.go.com/Technology/AheadoftheCurve/story?id=6436858&page=1

웹 2.0 버블이 꺼지고 있다는 격한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아마도 pownce의 몰락과 몇몇 서비스들이 문을 닫는등 전체적인 침체기에 접어든 모습을 보고 한 말인듯 합니다.
 
극심한 경제침체를 맞아 수많은 SNS서비스들이 어려움을 격고 있다는 뉴스입니다.
현재의 시장은 수많은 SNS서비스들에게는 좁다는 의견도 있고, 무버블타입, 타입패드등을 서비스하고 있는 Six Apart는 내년이나 내후년에는 새로운 상황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는 말을 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한 대학교수(Nicholas Economides, a professor of economics at New York University's Stern School of Business)는 SNS서비스가 아직은 신흥시장(yet to emerge)이라는 말을 합니다. 뚜렷한 성공의 공식이 없다는 말도 있고요.
트위터조차 실제로는 별다른 이익을 내지 못하고 있다는 말도 합니다.

깊이 연구를 한다면 그만큼 가능성도 커진다는 말이겠지요.
SNS에 대해 깊이 연구를 해봐야 할 시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큰 시장, 니치 시장등의 타깃을 잡아 제대로된 안정적인 SNS서비스가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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